BEGINNER TACTICAL LAB전술 아카데미← 경기장으로 돌아가기
축구를 몰라도 감독의 다음 수를 읽을 수 있게

규칙은 판정하고,
전술은 움직임으로 이해한다.

긴 용어집 대신 한 장면씩 직접 판단합니다. 오프사이드는 퀴즈로, 압박·커버·균형과 세컨드볼·역습은 움직임의 연결로 익혀보세요.

오프사이드 판정 시작 ↓
경기 규칙 · IFAB LAW 11

오프사이드, 세 가지만 순서대로

아래 화면은 이해를 위한 단순화된 전술 모델입니다. 실제 판정은 플레이 가능한 신체 부위의 위치를 기준으로 합니다.

  1. 01패스 순간을 멈춘다

    공을 받을 때가 아니라 동료가 공을 플레이하거나 터치한 순간을 봅니다.

  2. 02공과 수비선을 함께 본다

    상대 진영에서 공과 두 번째로 뒤에 있는 상대보다 모두 골라인에 가까운지 비교합니다.

  3. 03실제 플레이 관여를 본다

    그 위치 자체는 반칙이 아닙니다. 공을 플레이하거나 상대를 방해할 때 판정됩니다.

재개 상황 예외

골킥·스로인·코너킥을 직접 받은 경우에는 오프사이드 반칙이 없습니다.

IFAB 공식 규칙 확인 ↗
INTERACTIVE QUIZ

이 패스, 오프사이드일까?

1 / 4
공의 이동 선수의 이동
전술 개념 · 규칙 아님

압박·커버·균형은 세 명의 연결입니다

한 명이 공으로 뛰어가는 행동만 보지 말고, 그 뒤에 생기는 두 개의 책임을 함께 봅니다.

첫 번째 수비수

압박

공을 가진 상대에게 가장 가까운 선수가 시간과 선택지를 줄입니다.

무조건 달려드는 것이 아니라, 위험한 패스 방향부터 닫으며 접근합니다.
압박+커버+균형=한 번에 무너지지 않는 구조
전술 개념 · 다음 공까지

세컨드볼을 잡아야 역습이 시작됩니다

첫 공을 막는 수비와 공을 되찾아 공격하는 행동 사이에는 ‘두 번째 공’이 있습니다.

첫 경합

공중볼을 따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헤더의 승패보다 공이 어느 방향으로 떨어질지를 먼저 예측합니다.

감독의 질문

우리 선수가 이 공을 건드린 다음, 공은 어디에 떨어질까?

이제 규칙을 외우는 대신 장면을 읽어보세요.

상대의 수를 보고, 지킬 공간과 포기할 공간을 결정합니다.

세 가지 전술 위기 풀러 가기 →